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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려분~!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게 정말 봄이 다가오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하지만 한동안 코로나19확진자가 더이상 나타나지 않아서

바이러스도 점점 수그러드는구나 싶었는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수십명의 확진자가...ㅠ

보통 수도권에서만 확진자가 생기고는 했는데 이제는 지방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마스크 필참하세요!

바이러스는 이겨내는것 보다도 방지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있으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들이 다들 뜨거운 날씨를 버티지 못하고 자멸한다 하니

그 때 까지 우리도 버텨봅시다!

 

 

오늘 제가 포스팅 하려는 내용은 짜장면? 자장면? 맛집이 있어서 추천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영업차 인천 학익동 인근에 볼 일이 있어 다녀오면서

점심으로 갑자기 자장면이 막 생각이 나서 인근 자장면집을 검새하던 중

한자로 간판을 하고 있는 자장면집이 한 곳 보여서 고민없이 바로 직행했답니다 ㅎㅎ

한자로 씌여있으니 뭔가 전문점같고 그냥 기분이 그랬어요!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6418886

 

보화장 : 네이버

리뷰 33 · 매일 11:00 - 20:00,화요일 휴무, 매주

store.naver.com

위치는 인천 학익동 인근 인주중학교와 인하공업전문학교 사이에 위치해 있어요~!

역시나 기대했던 것처럼 자장면 장인의 느낌이 난다 했더니

since 1973 !?!?

1973년 부터 영업을 하셨나봅니다!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셨다니 참 신기하면서도 기대기대

 

<보화장 입구>

위에 '맵' 에서는 건물이 리모델링 전 역사깊은 건물이였던 것 같은데

세월이 오래 흘러서인지 리모델링 한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신식건물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처음에는 한자를 읽지 못해서 영화장? 세글자니까 취홍은 아닐테고..

이러면서 식사전에 문제를 내주는 듯한 느낌이?ㅎㅎㅎㅎ

예전에 제가 중국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건물 외관이 중국 현지 음식점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입구 인테리어>

입구를 들어서니 왠 가면들이 주렁주렁

사실 표정들이 뭔가 째려보는 것 같아서 살짝 무서웠는데

낮이라서 그런지 다행히 놀라지는 않았네요 ㅎㅎ

밤에 봤다면 조금 저릿저릿 했을 것 같은 ?

 

<내부 인테리어>

안쪽 구석탱이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왠 중국산 고량주들과 고급 양주, 담금주 등등

중국풍스러운 술의 종류 여러가지가 비치되어 있더라구요

전 술을 못해서 무슨술인지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 '휴일' 이라는 글자가 적혀있는 냉장고 우에 어떤 상패같은거 보이시나요?

 

<생활의 달인 상패>

그 상패를 자세히 보면 생활의 달인 - 자장면 최강달인 part 상패가 두둥~!

생활이 달인 프로그램 왠만하면 다들 아실거에요~!

저 상패가 있으면 그곳은 맛집일지어다~~~

저 상패를 보는순간 처음 방문해보는 중국요리 전문점이지만 자연스럽게 안도감이 돌더라구요

막 엄청맛있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맛이 없지는 않겠구나?

 

<룸>

이 통로는 들어왔을 때 정신이 없어서 못봤던 곳인데 5인 이상이 방문하게 되면

이렇게 칸막이가 쳐져있는 룸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중국집에 룸도 있고 역시 일반적인 중국집은 아니구나?

뭔가 통로부터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게

비록 룸 내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내부도 외부 못지않게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지 않을까요?

 

<메뉴판>

메뉴판은 보통 일반적인 자장면집과 크게 차이는 없는데

혹시 차이점을 느끼신 분 있으신가요?

최근에 자장면을 드신분들이라면 금방 찾아내셨을 거에요!

바로 가격의 저렴함!

자장면이 4,000원!!!

요즘 보통 자장면 싸다 싶으면 6,000원 정도 했는데 말이지요

인테리어나 생활의달인 등 식당 내부의 청결함과 정리정돈의 상태가

일반음식점이 아닌 레스토랑 처럼 잘 가꿔져있어 만족했는데 가격도 착해서 더 좋았답니다 ㅎㅎ

 

012
<A세트 주문>

저와 동해한 사람이 한 분 있는데

보통 둘이서 중국집을 가면 짜장1개 짬뽕1개 이렇게 주문을 하는데

오늘따라 둘 다 짜장을 먹고싶다 해서 그냥 탕수육도 같이 먹기위해

A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슬라이드 쇼 좌,우로 사진을 넘겨보세요)

자장면 그릇도 칙칙한 흰색그릇이 아니고 이쁜디자인의 그릇인게 이쁘네요!

자장면이나 탕수육이나 비주얼은 일반적인데

맛과 면빨의 상태가 차이점이 확 느껴졌습니다!

보통 짜장면의 면빨이 팅팅 불어서 엉겨붙고 그래서 깔끔한 맛이 덜 했는데

이곳은 면빨의 모양이 다른 중국집처럼 두툼한 면빨이 아니고 주방장님만의 특별방법이 있는지

얇고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무엇보다 짜장소스랑 면빨이 따로노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네요~!

 

<짜장밥>

"사장님 여기 밥 하나만 주시겠어요~?"

짜장면의 여운이 강하게 남아서 한 번 더 맛보고싶은 욕심에

짜장면과 탕수육을 다 먹고도 밥을 하나 추가했네요 ㅎㅎㅎ

제가 좀 잘먹는편이기도 하지만 자장면의 끝은 자장밥이지요!

굉장한 마무리였습니다!

한국인은 역시 밥먹을 때 쌀을 먹어야 힘이 난다니까요?

 

<식사 끝!>

밥알 한 톨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다 먹어치웠답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주변에 거주하시거나

또는 저처럼 영업차 근방에 오시게 된다면 한 번 방문해보세요!

아마 맛있고 깔끔하다는 소문이 퍼져서 주변 거주자분들은

중화요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방문해보시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럼 오늘 인천 학익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 '보화장' 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좋은 정보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조심 코로나 조심

건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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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언제 추웠냐는듯이

요즘에는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굉장히 따스한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입춘에 들어선지 약 1주일정도 흘렀는데

확실히 저녁 외에는 포근한 날씨탓에 이제 더이상 패딩을 입지 않고 다녀도 될 정도네요!

하지만 아직 저녁에는 추우니 방심하는 틈을 타서 감기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까

두껍지 않더라도 외투 한 벌 정도는 비상용으로 챙기고 있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통 포스팅을 하거나 기타 컴퓨터 작업들을 할 때

보통 전자도서관이나 카페를 이용하고는 했는데요

제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고가의 노트북을 구매한 지

약 1달 정도 된 터라 굉장히 소중히 다루게 되고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집에서 작업을 하고자

이번기회에 책상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뭐 보통 집에서는 가벼운 작업들만 할 것이라서 고가의 책상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책상을 찾던 중에 디자인이나 높이 그리고 성능

즉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발견하고 약 1주일 쯤 사용해 본 소감을 설명드리려고 왔어요!

 

<우드미 가구 책상>

주문은 '쿠팡'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상' 이라는 검색어를 찾아서

밑으로 스크롤다운~~~ 하다가 오! 괜찮아보인다! 하는 제품을 발견해서 그대로 스탑!

가격도 약 3만원 정도이고 나름 튼튼해 보이기도 하고 해서

제가 휴식할 때 즐겨쓰는 사무실용 의자의 높이와 맞춰서 제품의 규격을 계산해본 결과

사이즈가 적당하다고 판단한 후 구매버튼을 고민없이 꾸욱!

물론 상품평 이런것들도 보면 좋긴 하지만 고가의 제품이 아니기에

당연히 단점도 있겠지 뭐 하는 생각에 상품평은 딱히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

그냥 다른 상품에 비해서 상품평도 많이 달려있는데 불구하고 별점평가가 높은것만 확인했어요ㅎㅎ

 

<제품 구성요소>

박스를 열어보니 어느게 상판이고 옆판이고 뒷판인지는 같이 딸려온 제품설명서를 확인해보면

금방 알아차리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기에도 나름 깔끔해 보이는게 괜찮아 보이지 않으신가요?

책상에서 딱히 본드냄새라던지 그런 유해물질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우선 만족했고

아쉽게도 조립식이지만 +자 드라이버 외에는 딱히 필요한 도구가 없어서

아마 자취하시는 여성분들도 충분히 쉽게 조립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립설명서>

조립설명서가 딱 1장으로 되어있는게

완제품을 파손등의 위험이 있어 분리만 해놓은 것 같은 제품이라서

귀찮음과 수고를 덜어줬기에 조립하는데 있어서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어요!

 

<상판 연결구멍>

사진에서 보이는 곳은 상판에 뚫려있는 연결역할을 해주는 나사 구멍인데요

상판을바닥에 눕혀놓고 옆판을 세워서 나사로 고정시켜주기만 하면

우선 책상의 모습이 나타난답니다ㅎㅎ

참 쉽죠잉

 

<옆판 연결뭉치>

옆판에 보시면 저렇게 뭉치로 보이는 쇠붙이가 붙어있습니다

혹시라도 나사를 잘못 고정시키면 중심을 쉽게 잃어서 책상 본연의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조립하는데 서투른 구매자들을 위해서인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책상연결 나사>

나사를 우리가 별도로 준비할 필요는 없고

제품과 같이 배송된 물품들 중에 이렇게 길이와 크기가 정해져있는 나사들이 딸려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준비할 것은 +드라이버 1개!

 

<연결중>

아까 별도로 사진과 함께 설명을 드렸지만

그래도 좀 더 확실하게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단계별로 촬영을 했어요!

위에 사진들 중 상판에 뚫려있는 구멍에 옆판 연결뭉치와 기준을 맞춰서 나사를 쏘옥!

 

<옆판 연결 후 뒷판 연결>

과정을 하나하나 다 촬영하고 싶었지만 사진이 너무 많이 업로드 되기도 하고

설명서를 보면 사전에 뚫려있는 나사의 구멍이 어디쯤 위치하는지 다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곧장 생략해 버렸습니다!

상판에 옆판과 뒷판까지 모두 연결시킨 후 아직 뒤집어져 있는 모습입니다!

모습이 제법 그럴싸한 책상의 모습처럼 보이지 않으신가요?

 

<완성!>

짜잔! 간단한 조립과정을 거치고 나니

나름 튼튼해 보이는 책상의 모습이지 않은가요?

3만원 가격에 이정도의 퀄리티면 저는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 포스팅을 하는 기준 전부터 약 1주일 정도 사용을 해봤는데

책상이 흔들거리거나 중심이 잘 안잡히거나 하는 그런 불편함은 전혀 못느껴봤어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굳이 길이가 길 필요는 없어서 짧은 길이의 제품을 구매한 것이고

길이가 더 긴 제품이 있고 색상도 한 6종류~8종류 다양하게 있습니다

전 깔끔한게 좋아서 웨지색상을 선택했지만요!

 

<돌탑's 작업책상 준비 완료!>

사진에 있는 제 의자도 사실 조립식 제품인데

의자를 조립할 때에는 꽤 진땀을 흘렸어서 촬영을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ㅠㅠ

책상의 길이는 저정도면 1인용 책상으로 적당하지 않나요?ㅎㅎ

책상을 구매하시기 전에 주의할 점은

여러분들이 책상을 구매하면 어느곳에 위치할 것인지와

그 위치의 길이와 폭 그리고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의자의 팔걸이까지의 높이부터 가로길이

사소한 부분이지만 신경을 안썼다가는 괜히 이빨이 안맞는 제품들을 사용하게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상 제가 구매하고 사용해 본 책상의 조립방법과 실 사용후기 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코로나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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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바깥 날씨가 저번주랑은 완전히 다른게 굉장히 춥네요ㅠㅠ

최근 '코로나' 로 인한 외출이 꺼려지는데

이번 바람과 눈,비로 언제 그랬냐는듯 씻겨져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포스팅을 하게 될텐데요! ㅎㅎ

항시 마스크 잘 쓰고 다니시고 어디 나갔다가 손을 씻을 수 있는곳이 있으면 항시 씻는습관 가지세요!

그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니까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최근에 밥빵면 해산물 기타 등등 이것저것 잘 먹고 다녔는데

저는 가끔씩 어린아이처럼 돈까스를 막 먹고싶을 때가 종종 있는데요!

뭐..어른이라고 돈까스 먹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곳저곳 돈까스 맛집을 찾아 검색하다가 보니

여기저기 유명한 집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마침 송도쪽에 볼 일도 있고 해서 송도쪽으로 초이스!

이름은 99왕돈까스 라는 돈까스 전문점인데요!

위치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있습니다!

아마 송도 근교에 사시는 분들은 한 번 쯤 가보시지 않았을까 하는데

오늘 제가 비록 사진과 말뿐이지만 한 번 가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잘 써보겠습니다!

 

<99왕돈까스 입구>

식당 크기가 그리 커 보이지는 않지만 들어가보면 자리가 넓직하게 잘 나뉘어 있어서

꽤 넓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 그런데 맛집이라더니 식당 안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게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그 이유는 바로 99왕돈까스는 영업을 시작했다 하면 손님이 우르르르 몰려서

break time이 있어서 인 것 같아요!

15:00 ~ 17:00 까지 쉬는시간인데

직원분들 많이 힘드실텐데 쉬는시간 만큼은 잘 보장해줘야지요!

사장님 마음씨가 얼굴을 모르더라도 분명 착한분이실 것 같네요!

 

<메뉴>

메뉴는 많지 않은것이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당입니다!

저는 메뉴가 이것저것 많은것 보다는 1~2가지로 특별한 맛을 내는 그런 식당을 좋아하거든요!

 99돈까스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당같은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맛집이라는 소문 치고는 가격이 그렇게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이 좀 줄어들지 않나요?

심지어 99돈까스는 '(특)대왕 돈까스' 라는 강점이자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저와 같이 식사를 하러 간 지인과 각각 왕돈까스1개, 매운왕돈까스(치즈추가)1개 주문했더니

종업원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희 식당은 돈까스가 조금 많이 큰 편이라서 보통 2명이서 방문하면 돈까스1개에 우동 혹은 모밀 등등

사이드메뉴를 시켜서 먹는다며 1개씩 드셔도 양이 많지 않겠냐고 물어오시더라구요!

 

하하! 대식가인 저는 당연히 고민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남기지 않을거에요 아마라고 답하고

그대로 주문을 고집했습니다!

 

<밑반찬과 스프>

솔직히 저는 현대백화점 안에 위치한 식당이기에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의 식당이겠거니 했는데

밑반찬은 딸랑 깍두기, 단무지가 끝이더라구요ㅠㅠ

에피타이져로 스프가 나오긴 했으나 역시 아쉬움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점 발견하지 못하셨나요?

컵이나 반찬그릇이 무슨 옛날 90년대에 중국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그릇이 나와서

뜻밖의 반가움이 느껴졌네요 ㅎㅎ

 

<매운왕돈가스 + 치즈추가 = 12,900원>

두둥!

기다리던 끝에 제가 주문했던 매운왕돈까스에 치즈추가를 한 돈까스가 먼저 나왔습니다!

크기가 사진으로 보시면 음...그냥 다른 돈까스집 보다 조금 더 큰 편이구나? 정도의 느낌이지만

간단하게 비교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아까도 중국집 이야기를 했으니 다시 한 번 써먹기로 하고

우리가 보통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주문했을 때 그 넓다란 그릇크기만큼의 크기가

99돈까스의 돈까스 크기입니다!

살짝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시나요?ㅎㅎ

말 그대로 (특)대왕 돈까스가 맞았습니다!

종업원분이 주문을 한 번 다시 고려해보라며 말리셨던게 괜히 그러신게 아니였습니다!

 

<왕돈까스 = 9,900원>

제가 주문한 음식이 먼저 나와서 감탄하고 있던 찰나에

제 지인분이 주문했던 일반 대왕돈까스가 이어서 등장! 두둥!

대왕돈까스의 크기도 제가 주문한 돈까스와 같은 크기였습니다ㅎㅎ

저는 그렇다쳐도 지인분은 이걸 어떻게 다 먹지? 하면서 살짝 겁을 내시길래

남으면 제가 다 먹겠다고 안심시키고 식사를 시작했는데요!

우선 돈까스들이 두께가 두툼두툼 하면서 잘 다져졌는지 질긴부분도 없었고

매운왕치즈돈까스는 땀을 흘리면서 먹을정도의 매움은 아니였는데 지속적으로 입 안에서 매운맛이 가시지 않는 그런맛!

일반 대왕돈까스의 맛은 소스가 정말 맛이 있었는데요!

돈까스 식당을 가서 무슨 데리야끼 치킨을 먹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소스가 사장님만의 특제소스인지 돈가스소스 로서는 처음 느껴보는 맛이였어요!

그렇게 지인분과 서로 맛있다며 열심시 나이프로 자르고 포크로 찍어서 정신없이 먹고있는데

배는 부르고 꽤 많이 먹은것 같은데 돈까스는 아직도 1/3정도는 남아있고ㅠㅠ

종업원분한테 자신있게 괜찮다고 고집했는데 남기면 민망하고 그랬지만!

괜히 억지로 먹으면 배탈나고 건강에 안좋을 수 있으니

적당히 먹다가 결국 남겼습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혹여 방문하게 된다면 종업원분 추천에 따르시는게 더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오늘 인천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위치한 99왕돈까스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하기로 하고

다들 코로나 예방활동 잘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저는 열심히 마스크 끼고 돌아다니면서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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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저번에 다녀왔던 하남 스타필드에 대해서 소개를 하려고 하는데요!

오후4시쯤 도착해서 10시까지

신나게 쇼핑하고 놀고 먹고 하루를 통째로 써버렸습니다!

원래는 주변에 다른곳도 다녀올까 했었는데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컨텐츠들이 많아서 하룻동안 있어도

못해본게 굉장히 많네요!

 

<하남 스타필드>

원래는 풀샷을 찍어보려 시도했으나

스타필득 규모가 조금 커야지말이죠...ㅎㅎ

너무 넓어서 그냥 측면에서 길다랗게 한 컷 찍었습니다!

스타필드는 전국에 몇개 없는데요

최근 옥길지구에도 스타필드가 오픈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옥길지구 스타필드도 한 번 포스팅 해볼게요!

 

<스타필드 내부>

스타필드 내부를 들어와보니

솔직히 겉으로 봤을때는 딱딱하고 좀 커다란 백화점이겠지 싶었는데

내부구조와 조명등등이 굉장히 이쁜편이였습니다!

하남스타필드에 대해서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필드 안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메가박스 등등

대규모 쇼핑/문화 단지가 들어서 있는데요!

이중에서도 하남에 있는 스타필드에는 스포츠몬스터라는 오락거리가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스포츠몬스터 경험담을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스포츠몬스터 라카룸>

스포츠몬스터는 성인1인당 25,000원의 입장료를 지불하고

2시간동안 하고싶은것들을 다 할 수 있는 올패스 방식이고

입장을 하게되면 사진에서 보이듯이 입구에 라커룸이 있습니다!

스포츠몬스터는 클라이밍, 방방이(?) 등등

격한 움직임을 요하는 종목들도 있어서 귀중품이나 파손위험이 있는 물건들은

저렇게 라커룸에 보관해두고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포츠몬스터 탁상 하키>

 

사진이 조금 비스듬해졌지만 어떤 정류의 스포츠인지는 아실거에요!

탁상 아이스하키?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는데 편할 것 같습니다!

진행로가 정해져있지만 굳이 따를필요 없이

돌아다니면서 본인이 하고싶은것들을 골라서 하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몬스터 트램펄린>

'방방이' 라고 하면 다들 알아듣는데서 방방이라고 썼는데요

트램폴린인가 아닌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단순히 점프만 하면서 노는것이 아니고

끝부분에 가면 게임을 할 수 있는 구간이 있는데

화면을 보면서 점프로 몬스터들을 잡는 게임입니다!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이랄까...ㅎㅎ

 

 

<스포츠몬스터 바이크레이싱>

이 종목은 '바이크 레이싱' 이라는 종목인데요!

제가 스포츠몬스터에 대한 사전조사가 없었어서

편한 옷을 입고있지 않았기 때문에

땀이 많이 날 것 같기도 하고 불편할 것 같아서 이용은 안했지만

화면을 보면서 경주를 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헬스장에 있는 제자리자전거 비슷한 느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스포츠몬스터 다트>

이곳은 닷트를 던져서 점수를 받아

동행한 사람과 내기를 하기 딱 좋은 종목인데요!

닷트3개씩 받아서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총 10번을 던져서

점수의 총합으로 승/패 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닷트 이런거에는 딱히 취미가 없어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아무생각 없이 해봤는데 점점 오기가 생기면서 재밌어지더라고요!

 

<스포츠몬스터 전자사격장>

이곳은 사격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닷트에서 패배한 쓴맛을 사격으로 이겨보겠다고 좋은기회다 생각하면서 내기를 시작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사격이 아니더군요!

실탄도 아니고 비비탄도 아니고

무슨 LED총알로 목표물을 맞추는 방식인데

총이 발사되는데 반동도 없고 그냥 소리만 띠링띠링 나고

예상과 너무다른 사격장이여서

실망만 했던 종목이였지요! 아마 아이들은 위험하지 않고 해서 좋아할 것 같습니다!

 

<스포츠몬스터 구름다리>

이 사진은 제가 다른종목을 하러가던 길에 왠지 재밌어보이는 종목이라서 찍어봤는데요!

아쉽게도 시간이 얼마 안돼서 저는 하지 못했지만

구름다리를 건너가는 것 같은데

고소공포증 이겨내기에는 안성맞춤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 물론 안전장구는 다 갖춰지고 이용할 수 있으니

떨어져서 다친다는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종목이지만

클라이밍의 한 종류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무릎높이로 올라와있는 초록색 매트를 밟으면서 한 층 씩 올라가는 종목인데요!

천장부터 달려있는 로프로 제 몸을 감싸고 있어서

별로 무섭지 않겠지 하고 올라갔는데

발판의 넓이가 겨우 발 두 쪽 디딜곳이 전부여서 그런지 높이 올라갈수록 점점 무서워지더니

마지막에 1칸 남기고는 다리가 부드드드들 떨려서 겁이났는데

눈 딱 감고 겨우 올라갔더니 밑에서 진행요원이 점프를 하랍니다...ㅎㅎ내려오려면 점프를 해야하는 방법밖에 없다면서

사진으로는 별로 안높아보이지만 대략 3층건물 옥상높이정도 됐을겁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있으니 당연히 점프를 했습니다!

착지 후에 다리가 풀려서 한 5분 정도 벤치에 앉았다가 이동했긴 했지만요!

 

<클라이밍>

끝으로 클라이밍을 했는데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안전장구를 다 착용하고 진행하게 되는데요!

시작 전에 안전요원에 주의사항 설명을 듣고 시작하면 되는데

제가 하기 이전에 초등학생 쯤 되보이는 아이가 후다다닥 하면서 잘올라가길래

뭐 쉽게 올라갈 수 있는 클라이밍이구나 하는 착각을 하고

시작하는데 분명히 초등학생 아이는 쉽게 올라갔는데 왜이렇게 힘이들었는지

끝나고 나니까 팔이 부들부들 떨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정상으로 올라가면 레펠을 하듯이 살짝 점프를 하면서 반동으로 발로 벽을 툭툭 치면서 하강하면 끝!

밑에보시면 시간을 측정해주는 장치가 있는데

같이 동행했던 사람과 시간을 놓고 누가 먼저오르는지 내기를 했지만 역시나 또 패배!!!

여러분 운동하세요!

하남스타필드 신혼부부, 젊은 커플, 친구, 학생 등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기 좋은 곳 같습니다!

 

이상으로 하남스타필드 및 스포츠몬스터에 대해서 소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정보로 돌아올게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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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번 부평에 있는 '목화식당' 리뷰에 이어서

그 때 식사 후 간식으로 먹었던 케밥이 굉장히 맛있어서

오늘은 케밥리뷰를 해보려 하는데요

아마 인천 사시는 분들이면 한 번 쯤은 돌아다니시면서 먹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직 안먹어본 분들을 위해서 케밥 A to Z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부평cgv 케밥집>

부평 청천동 아이즈빌 건물에 있는 부평cgv!

이 건물 1층에 들어가시면 갖가지 의류 및 잡화 매장들이 있고

한가운데에  요렇게 빨간색 포장마차 처럼 생긴 조형물이 하나 보이는데요!

솔직히 알고 가지 않으면 그냥 건물 내부에 있는 조형물인가? 하고 지나칠법한 작은 크기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보면

굉장히 맛있고 유명한 케밥집이라는 사실을 지각하실 수 있을거에요!

 

<MENU>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른메뉴는 없습니다!  ONLY 케밥! JUST 케밥!

케밥 안에 들어갈 내용물만 선택할 수 있는 케밥전문점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사장님의 초상권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 완료!)

저는 이렇게 뭔가 야채 듬뿍 들어가고 쌈 식으로 되어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예를들면 야채토스트라던가 그런 류의 음식을 꺼려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꼬맹이때부터 먹었었다며 엄청 맛있으니까 먹어보라면서 계속 부추기는 바람에

저도 하나 주문을 해봤어요!

 

<5. 치즈 + 참치 or 고기 + 햄 + 옥수수>

저는 위에 메뉴판에 있는 5번을 선택해봤는데요!

사장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케밥장사를 하신지 언 십여년이 다 되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유명블로거들도 다녀가서 그런지

촬영여부를 묻자 흔쾌히 허락해주시더라구요!

빵가루  얇게 펼처주시고 그 위에 치즈토핑 통통통!

 

 

<토핑중>

그 위에 참치 송송송

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직접 보고있으니까

왠지 투명한 제조방법에 신뢰도 향상!

촬영하면서 반죽이 익어가는 냄새에 크...

 

제가 선택한 5번 메뉴에는 치즈 + 참치 or 고기 + 햄 + 옥수수

이 조합은 어떤 쌈을 싸서 먹더라도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주문한 메뉴대로 하나씩 하나씩 토핑이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 조금만 더 있으면 먹을 수 있다!!!

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올라 있었답니다ㅎㅎ

 

마지막 토핑이 햄토핑까지 올라가고 나니

맨 처음 토핑으로 올라갔었던 치즈들이 녹으면서 옥수수와 참치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관찰되면서 군침이 슬슬 돌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6번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양배추' 가 있어서 5번을 선택했는데

왜 야채가 올라갈까요ㅠㅠ 라면서  사장님 앞에서 투정을 부리니

야채가 이정도는 있어줘야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느끼함을 잘 잡아줘서 맛있다며

투정을 부리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이대가 지긋한 분이셔서 그런지  구수하게 잘 타일러 주시는게 또 한 인상 했습니다 ㅎㅎ

 

오 모든 토핑들을 다 해주시고 끝으로 케첩을 촵촵 뿌려주시는데

어떤가요? 비주얼이 일단 엄청 맛있겠다! 그쵸?

솔직히 지금 리뷰를 하는 동안에도 언제 한 번 또 부평을 갈 일이 있나 하면서 일정 보고 그랬네요 ㅎㅎ

 

<케밥 완성!>

드디어 완전체 케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냥 볼 때는 부채꼴 모양의 빵이네? 싶지만

그 안에는 제가 선택한 환상조합이 가득 들어있지요!

단순히 토핑종류만 알고있다고 해서 저런맛을 낼 수는 없을거 같아요!

오랜기간 장사를 하시면서 쌓여온 사장님만의 각 토핑의 균등함의 노하우는

누가 흉내낼 수 있겠나요 ㅎㅎ

가격도 2,000원 ~ 2,500원 정도라서 저정도라면 충분히 소비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튼 이렇게 완성된 케밥을 받고 다 먹는데 1분이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첫 입 베어물고 나서 끝 입 까지 안쉬고 계속해서 먹었네요!ㅎㅎ

다음에 부평을 갈 기회가 있으면 저한테는 거의 필수코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영업시간은 저녁9시까지 하신다니까 시간도 부족하지 않고

여러분들도 혹시 주변 볼 일이 있으시면 한 번 들러서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동영상을 하나 촬영한 것이 있어서 업로드 하고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곧 다가올 명절에 안전사고 없이 즐거운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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