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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바깥 날씨가 저번주랑은 완전히 다른게 굉장히 춥네요ㅠㅠ

최근 '코로나' 로 인한 외출이 꺼려지는데

이번 바람과 눈,비로 언제 그랬냐는듯 씻겨져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저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포스팅을 하게 될텐데요! ㅎㅎ

항시 마스크 잘 쓰고 다니시고 어디 나갔다가 손을 씻을 수 있는곳이 있으면 항시 씻는습관 가지세요!

그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니까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최근에 밥빵면 해산물 기타 등등 이것저것 잘 먹고 다녔는데

저는 가끔씩 어린아이처럼 돈까스를 막 먹고싶을 때가 종종 있는데요!

뭐..어른이라고 돈까스 먹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곳저곳 돈까스 맛집을 찾아 검색하다가 보니

여기저기 유명한 집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마침 송도쪽에 볼 일도 있고 해서 송도쪽으로 초이스!

이름은 99왕돈까스 라는 돈까스 전문점인데요!

위치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있습니다!

아마 송도 근교에 사시는 분들은 한 번 쯤 가보시지 않았을까 하는데

오늘 제가 비록 사진과 말뿐이지만 한 번 가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도록 잘 써보겠습니다!

 

<99왕돈까스 입구>

식당 크기가 그리 커 보이지는 않지만 들어가보면 자리가 넓직하게 잘 나뉘어 있어서

꽤 넓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 그런데 맛집이라더니 식당 안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게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그 이유는 바로 99왕돈까스는 영업을 시작했다 하면 손님이 우르르르 몰려서

break time이 있어서 인 것 같아요!

15:00 ~ 17:00 까지 쉬는시간인데

직원분들 많이 힘드실텐데 쉬는시간 만큼은 잘 보장해줘야지요!

사장님 마음씨가 얼굴을 모르더라도 분명 착한분이실 것 같네요!

 

<메뉴>

메뉴는 많지 않은것이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당입니다!

저는 메뉴가 이것저것 많은것 보다는 1~2가지로 특별한 맛을 내는 그런 식당을 좋아하거든요!

 99돈까스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당같은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맛집이라는 소문 치고는 가격이 그렇게 비싼편이 아니라서 부담이 좀 줄어들지 않나요?

심지어 99돈까스는 '(특)대왕 돈까스' 라는 강점이자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저와 같이 식사를 하러 간 지인과 각각 왕돈까스1개, 매운왕돈까스(치즈추가)1개 주문했더니

종업원분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희 식당은 돈까스가 조금 많이 큰 편이라서 보통 2명이서 방문하면 돈까스1개에 우동 혹은 모밀 등등

사이드메뉴를 시켜서 먹는다며 1개씩 드셔도 양이 많지 않겠냐고 물어오시더라구요!

 

하하! 대식가인 저는 당연히 고민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남기지 않을거에요 아마라고 답하고

그대로 주문을 고집했습니다!

 

<밑반찬과 스프>

솔직히 저는 현대백화점 안에 위치한 식당이기에

조금 고급스러운 느낌의 식당이겠거니 했는데

밑반찬은 딸랑 깍두기, 단무지가 끝이더라구요ㅠㅠ

에피타이져로 스프가 나오긴 했으나 역시 아쉬움은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특이한 점 발견하지 못하셨나요?

컵이나 반찬그릇이 무슨 옛날 90년대에 중국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그릇이 나와서

뜻밖의 반가움이 느껴졌네요 ㅎㅎ

 

<매운왕돈가스 + 치즈추가 = 12,900원>

두둥!

기다리던 끝에 제가 주문했던 매운왕돈까스에 치즈추가를 한 돈까스가 먼저 나왔습니다!

크기가 사진으로 보시면 음...그냥 다른 돈까스집 보다 조금 더 큰 편이구나? 정도의 느낌이지만

간단하게 비교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아까도 중국집 이야기를 했으니 다시 한 번 써먹기로 하고

우리가 보통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주문했을 때 그 넓다란 그릇크기만큼의 크기가

99돈까스의 돈까스 크기입니다!

살짝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시나요?ㅎㅎ

말 그대로 (특)대왕 돈까스가 맞았습니다!

종업원분이 주문을 한 번 다시 고려해보라며 말리셨던게 괜히 그러신게 아니였습니다!

 

<왕돈까스 = 9,900원>

제가 주문한 음식이 먼저 나와서 감탄하고 있던 찰나에

제 지인분이 주문했던 일반 대왕돈까스가 이어서 등장! 두둥!

대왕돈까스의 크기도 제가 주문한 돈까스와 같은 크기였습니다ㅎㅎ

저는 그렇다쳐도 지인분은 이걸 어떻게 다 먹지? 하면서 살짝 겁을 내시길래

남으면 제가 다 먹겠다고 안심시키고 식사를 시작했는데요!

우선 돈까스들이 두께가 두툼두툼 하면서 잘 다져졌는지 질긴부분도 없었고

매운왕치즈돈까스는 땀을 흘리면서 먹을정도의 매움은 아니였는데 지속적으로 입 안에서 매운맛이 가시지 않는 그런맛!

일반 대왕돈까스의 맛은 소스가 정말 맛이 있었는데요!

돈까스 식당을 가서 무슨 데리야끼 치킨을 먹는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소스가 사장님만의 특제소스인지 돈가스소스 로서는 처음 느껴보는 맛이였어요!

그렇게 지인분과 서로 맛있다며 열심시 나이프로 자르고 포크로 찍어서 정신없이 먹고있는데

배는 부르고 꽤 많이 먹은것 같은데 돈까스는 아직도 1/3정도는 남아있고ㅠㅠ

종업원분한테 자신있게 괜찮다고 고집했는데 남기면 민망하고 그랬지만!

괜히 억지로 먹으면 배탈나고 건강에 안좋을 수 있으니

적당히 먹다가 결국 남겼습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혹여 방문하게 된다면 종업원분 추천에 따르시는게 더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오늘 인천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위치한 99왕돈까스에 대한 리뷰는

여기까지하기로 하고

다들 코로나 예방활동 잘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저는 열심히 마스크 끼고 돌아다니면서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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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번 부평에 있는 '목화식당' 리뷰에 이어서

그 때 식사 후 간식으로 먹었던 케밥이 굉장히 맛있어서

오늘은 케밥리뷰를 해보려 하는데요

아마 인천 사시는 분들이면 한 번 쯤은 돌아다니시면서 먹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직 안먹어본 분들을 위해서 케밥 A to Z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부평cgv 케밥집>

부평 청천동 아이즈빌 건물에 있는 부평cgv!

이 건물 1층에 들어가시면 갖가지 의류 및 잡화 매장들이 있고

한가운데에  요렇게 빨간색 포장마차 처럼 생긴 조형물이 하나 보이는데요!

솔직히 알고 가지 않으면 그냥 건물 내부에 있는 조형물인가? 하고 지나칠법한 작은 크기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보면

굉장히 맛있고 유명한 케밥집이라는 사실을 지각하실 수 있을거에요!

 

<MENU>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다른메뉴는 없습니다!  ONLY 케밥! JUST 케밥!

케밥 안에 들어갈 내용물만 선택할 수 있는 케밥전문점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사장님의 초상권을 위해 모자이크 처리 완료!)

저는 이렇게 뭔가 야채 듬뿍 들어가고 쌈 식으로 되어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는데

예를들면 야채토스트라던가 그런 류의 음식을 꺼려했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꼬맹이때부터 먹었었다며 엄청 맛있으니까 먹어보라면서 계속 부추기는 바람에

저도 하나 주문을 해봤어요!

 

<5. 치즈 + 참치 or 고기 + 햄 + 옥수수>

저는 위에 메뉴판에 있는 5번을 선택해봤는데요!

사장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케밥장사를 하신지 언 십여년이 다 되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유명블로거들도 다녀가서 그런지

촬영여부를 묻자 흔쾌히 허락해주시더라구요!

빵가루  얇게 펼처주시고 그 위에 치즈토핑 통통통!

 

 

<토핑중>

그 위에 참치 송송송

케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직접 보고있으니까

왠지 투명한 제조방법에 신뢰도 향상!

촬영하면서 반죽이 익어가는 냄새에 크...

 

제가 선택한 5번 메뉴에는 치즈 + 참치 or 고기 + 햄 + 옥수수

이 조합은 어떤 쌈을 싸서 먹더라도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주문한 메뉴대로 하나씩 하나씩 토핑이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 조금만 더 있으면 먹을 수 있다!!!

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올라 있었답니다ㅎㅎ

 

마지막 토핑이 햄토핑까지 올라가고 나니

맨 처음 토핑으로 올라갔었던 치즈들이 녹으면서 옥수수와 참치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관찰되면서 군침이 슬슬 돌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6번을 선택하지 않았던 이유가 '양배추' 가 있어서 5번을 선택했는데

왜 야채가 올라갈까요ㅠㅠ 라면서  사장님 앞에서 투정을 부리니

야채가 이정도는 있어줘야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도 있고 느끼함을 잘 잡아줘서 맛있다며

투정을 부리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이대가 지긋한 분이셔서 그런지  구수하게 잘 타일러 주시는게 또 한 인상 했습니다 ㅎㅎ

 

오 모든 토핑들을 다 해주시고 끝으로 케첩을 촵촵 뿌려주시는데

어떤가요? 비주얼이 일단 엄청 맛있겠다! 그쵸?

솔직히 지금 리뷰를 하는 동안에도 언제 한 번 또 부평을 갈 일이 있나 하면서 일정 보고 그랬네요 ㅎㅎ

 

<케밥 완성!>

드디어 완전체 케밥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냥 볼 때는 부채꼴 모양의 빵이네? 싶지만

그 안에는 제가 선택한 환상조합이 가득 들어있지요!

단순히 토핑종류만 알고있다고 해서 저런맛을 낼 수는 없을거 같아요!

오랜기간 장사를 하시면서 쌓여온 사장님만의 각 토핑의 균등함의 노하우는

누가 흉내낼 수 있겠나요 ㅎㅎ

가격도 2,000원 ~ 2,500원 정도라서 저정도라면 충분히 소비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무튼 이렇게 완성된 케밥을 받고 다 먹는데 1분이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첫 입 베어물고 나서 끝 입 까지 안쉬고 계속해서 먹었네요!ㅎㅎ

다음에 부평을 갈 기회가 있으면 저한테는 거의 필수코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영업시간은 저녁9시까지 하신다니까 시간도 부족하지 않고

여러분들도 혹시 주변 볼 일이 있으시면 한 번 들러서 맛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럼 끝으로 동영상을 하나 촬영한 것이 있어서 업로드 하고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곧 다가올 명절에 안전사고 없이 즐거운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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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거의 포스팅을 하지못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최근들억서 지방을 왔다갔다 하는 일도 많고

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서 포스팅을 신경쓰지 못했습니다ㅠㅠ

하지만 저번주 부로 끝이 나서 이제부터 다시 열심히 포스팅을 해서

여러분들한테 쓸모가 있는 정보들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백반!

저같은 경우는 자취생활을 길게 한 터라 한가지 매일매일 중요한 고민을 해야하는데요

아마 자취생활 오래도록 하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매일매일이 오늘저녁은 뭐먹지? 오늘 점심은 뭘먹지? 하는 고민이랍니다ㅠㅠ

자취를 안하시는 분들은 뭐 특별히 본인이 좋아하는 반찬인지 아닌지 상관없이

가족이 차려준대로 집밥을 먹다가 오랜만에 외식을 한다거나 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요즘따라 집밥생각이 강하게 드는 저는 업무를 보고 근처 백반집 검색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ㅎㅎ

 

그 중에 어머니의 집밥 손맛 그대로의 맛을 낸다는 식당을 발견!

그 때 당시에 부평에서 용무가 있어서 부평에 있었는데

평판이 좋은편에 속하는 백반집이 하나 있다는 식당을 찾아가봤는데

그 이름은 바로

'목 화 식 당'

 

 

 

위치는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 1347번길 57

부평 모다아울렛 백화점 옆에 공영주차장 건너편에 쭉~ 늘어져있는 1층짜리 상가건물에 있습니다!

여러 상가건물들 중에 뭔가 클래식한 이미지의 식당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목화식당입니다 ㅎㅎ

 

<메뉴판>

목화식당 메뉴판인데요

메뉴가 많지 않아서 고르기에 어려운 점은 없을거에요

백반집의 특장점 중 한가지가

내가 뭘 먹고싶은지 잘 모르겠을 때 매일 바뀌는 반찬의 가짓수이지요!

또 자취생들을 위함인지 도시락 포장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본 반찬 셋팅>

메뉴를 정하면 기본반찬 셋팅을 해주시는데

김치 잡채 어묵조림 브로콜리

두부조림 야채부침개 계란후라이

된장국 쌀밥

보통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김치에 콩나물 혹은 시금치 정도가 일반적인데 비해서

집밥을 모토로 삼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반찬의 가짓수가 굉장히 다양하네요!

게다가 반찬 맛도 조미료를 듬뿍 함유하고 있는 인공적인 맛이 아니고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ㅎㅎ

 

<제육볶음>

드디어 메인메뉴가 나왔는데요!

같이 간 친구는 제육볶음을 주문했고 저는 스팸구이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제육볶음이 나왔는데 비주얼은 솔직히 와 맛있겠다 하는 느낌은 없는데

먹어보면 깔끔한 제육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에서 먹어볼만한 깔끔한 맛이 나더라구요

 

<스팸구이>

제육볶음에 뒤를 이어서 제가 주문했던 스팸구이가 등장!

음 ㅎㅎ 식당이니까 좀 더 색다른 스팸구이가 나오겠지? 했지만

진짜로 집에서 소금만 살짝 뿌려서 송송 썰어서 구워먹는 느낌이랄까요?

스팸구이 비주얼에서는 살짝 실망했지만

확실히 집밥의 느낌을 살리는데에 초점을 둔 식당이구나 하는 생각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스팸구이니까 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깨끗하게 비워냈다!>

오랜만에 집밥다운 집밥을 먹어서 그런지

맨날 국밥만 먹다가 여러종류의 반찬과 함께 먹으니까 굉장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집밥의 장점 중 한가지가 아무리 많은 양을 먹어도

식후에 배가 더부룩하거나 부데끼는 느낌이 없잖아요?ㅎㅎ

이 곳 목화식당의 장점이 계란후라이 외에는 반찬이 1~2번정도 리필을 해주시는 사장님의 후 한 인심덕에

밥도 무한으로 먹을 수 있고 해서 이 날 3그릇은 먹은 것 같아요

굉장히 맛있게 잘 먹은 기억에 여러분들한테도 한 번 공유해보려고 포스팅 했습니다!

 

 

그럼 다음에도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올게요!

미세먼지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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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맛집 포스팅도 아니고

꿀팁 포스팅도 아니고

그냥 제가 먹어본 음식에 대한 포스팅인데요~?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서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살이 쫄깃쫄깃, 탱글탱글 도톰두툼 한 음식인데요 ㅎㅎ

물론 제목에도 써서 아시겠지만

바로 랍스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랍스터가 겨울철 계절음식이라는 사실은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전 모르고 있었는데, 랍스터가 특히 겨울에 맛이 있어서 계절음식이 된 것은 아니지만

겨울에 특히 많이 잡힌다고 해서 계절음식 취급을 하는가 봅니다 ㅎㅎ

 

 

랍스터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몇가지 있지요?

일단 맛있~게 삶아진 혹은 구워진 랍스터 위에 치즈 듬뿍 올려서 야채 송송 해서

한 입 베어물면 쫄깃한 식감에 더해서 치즈의 고소함과 짭잘함 그리고 신선한 야채냄새로 잡아주는 비린내

그야말로 쩔맛탱, JMT, 정말 맛이 있다!

그래서 랍스터를 먹은 후기로 자랑도 좀 할 겸

여러분들의 식욕을 자극하기 위해서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

 

<포장된 랍스터>

저는 식당에 가서 먹은 것은 아니지만

집에서도 랍스터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좀 반가우면서도 신기했습니다

랍스터 하면 특별한 날 가족외식자리로 할만한 그런 음식인 줄만 알았죠 뭐 ㅎㅎ

그런데 이렇게 이쁘게 포장이 되어서도 판매한다니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랍스터를 만나볼 수 있게되어 감사감사

 

<랍스터 등장>

멘 첫번째 사진 보시면 포장지에 랍스터 그림이 있길래 이만한 크기의 랍스터가 들어있는건가?

하는 의구심에 꺼내서 한 번 포장지 위에 그대로 올려봤더니

어떤가요? 포장지에 있는 랍스터 크기랑 똑같지 않은가요?ㅎㅎ

근엄한 자태를 뽐내며 등장한 우리의 랍스터형님

반갑습니다!

 

<랍스터 형님 옆태>

근엄한 앞태와는 달리

모습은 뭔가 꼬리가 구부러져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귀여워 보이는데요 ㅎㅎ

저는 랍스터 중에서 꼬리 집게 몸통 순으로 맛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네 넘어가도록 하고 무튼 우리 랍스터 형님의 옆모습이였고요!

 

<랍스터 형님 뒷모습>

랍스터 형님의 귀여운 옆태와는 달리

또 뒤에서 촬영해보니까 단단해보이는 껍질이며 날렵할 것 같은 몸통라인

바닷속에서 같은 크기의 포식자들한테도 왠만하면 쉬운 상대는 아닐 것 같네요 ㅎㅎ

 

<랍스터 정면>

랍슽터 정면사진을 한 번 찍어봤는데요!

자기자신의 얼굴보다 큰 집게손 보이시나요?

오른쪽 집게는 뭔가 절단하는 용도같고

왼쪽 집게는 오른쪽보다 두툼하고 이빨고 단단해 보이는게

어패류같은 조개 등 단단한 바다생무을 잡아먹을 때 사용하는 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ㅎㅎ

 

<랍스터 크기>

제가 먹은 랍스터의 소개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정신못차리고 먹어서 포스팅 하기에는 부적절했고요!

이제는 집에서도 랍스터를 먹는시대!

크기는 식당에서 판매하는 것처럼 큼직한 대왕 랍스터는 아니지만

일반 국거리용 냄비 하나에 가득 담길정도의 크기입니다 ㅎㅎ

요즘 홈쇼핑이며 인터넷 검색만 해도 이렇게 포장된 랍스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까

굳이 식당까지 찾아가는 수고를 덜으시고 집에서 주문해서

쪄 먹으면 편하고 맛있게 온가족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랍스터 포스팅은 여기서 끝내도록 하고

다음에 또 좋은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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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게이밍노트북

안녕하세요 돌탑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업무를 보기 위해서 구매한 노트이 있어서

그 노트북 언박싱도 할 겸 성능 및 후기 등을 리뷰하려 합니다 ㅎㅎ

우선 제가 구매한 노트북의 정확한 명칭은

LG울트라기어 15G880 - SD76K

게이밍노트북입니다 ㅎㅎ

게임을 하려고 게이밍노트북을 구매한 것은 아니고

게이밍으로 설정된 컴퓨터제품들이 보통 고사양을 취급하고 있어서 구매했는데요!

 

 

거액을 지불하고ㅠㅠ

결제를 한 뒤부터는 마냥 설레서 새 노트북친구 기다리는 마음에

하루하루가 시간이 빨리갔네요!

고가의 전자제품 구매하면 다들 저랑 비슷하시죠? 저만그런거 아니겠지요?ㅎㅎ

그렇게 하루만에 대문앞에 떡하니 도착한 새로운 친구

노트북을 인터넷으로 주문한 것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믿음이 가나 싶은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뙇!!!>

박스부터 LG전자 한국총판 !!!

큼지막하게도 적혀있습니다

아마 배송기사분들도 혹여 상품 분실 및 파손시 불똥이 튈 우려가 있으니

저렇게 전자제품 마크가 붙어있으면 일단 긴장을 하시고 배송업무에 임하시지 않을까 하는데

제가 배송기사였다면 저는 쫄보라서 분명 아기다루듯 조심조심 했을겁니다 ㅎㅎ

 

<두번쨰 포장>

박스를 열어보니 내부에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박스재질이 하나 더 있는데요

박스를 둘러싸고 있는 뽁뽁이의 두께가 좀 많이 두껍다? 싶더라구요

생각한대로 뽁뽁이 돌돌 말아가면서 풀어내는데 한참 걸렸네요 ㅎㅎ

만에하나를 대비해서 포장은 정말 꼼꼼히 해주신 것 같아요

 

<짠>

오우야...멋이 있어...

검은색에 LG Notebook  x

딱히 별 무늬 없는데 세련된 그러는낌

두근두근근 이제 진짜 본모습을 만나봅시다!

 

<hdmi케이블, 키스킨>

노랑박스를 열고 빠트린게 있어서 추가하려는데요

노랑박스 내부에 HDMI케이블과 키보드스킨 그리고노트북이 있는데요

HDMI케이블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노트북 배터리가 없을 때 코드를 꼽을 콘센트도 찾기 어렵다면 굉장히 난감하겠죠?

그럴 때 크기가 작아서 우리가 평소에도 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 보조배터리 많이들 들고다니시죠?

보조배터리로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케이블입니다 ㅎㅎ

노트북을 보조배터리로 충전한다는거에 좀 신선했습니다

 

 

이제 드디어 본격적으로 검은색 박스를 열어보니

왼쪽에는 어뎁터, 충전기가 있고

희미하지만 드디어 거므스름한 노트북의 형상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두근두근두근..!

 

<LG울트라기어>

하얀색 천을 걷어내고 나니 블랙색상의 아주아주 초 깔끔한 노트북이 하나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쓰던 노트북은 좀 두툼했는데

요즘 슬림슬림 광고에서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진짜 얇긴 얇네요!

노트북이 뭔가 겉이 이쁘장하고 그러진 않지만

세련된 블랙 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뚜껑 오픈>

노트북의 구매목적이 장식용이 아니고

사용목적이잖아요?

그럼 빨리 열어서 성능이나 기타 등등 확인해봐야지요!

키보드 자판도 오른쪽에 서브 번호판 키보드도 있고

사실 노트북은 자판이 작아서 좀 불편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ㅎㅎ

 

<LG 울트라기어>

크...

블랙바탕에 LED는 레드라니

색의 조화가 확실히 게이밍 스럽게 매혹적이네요 ㅎㅎ

자판 윗쪽 가운데 빛나는 부분이 전원버튼인데요

전원을 켜서 바탕화면이 다 나타나는데10초 정도 걸린 것 같아요 ㅎㅎ

물론 아직 이것저것 설치를 안해서 빠른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것저것 깔아도 노트북 치고는 굉장히 빠른편 아닌가요?

이상 언박싱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사양에 대해서 궁금하실 것 같아 알려드리자면

 

CPU : I7 - 8750H(핵사코어)

그래픽 : GTX 1060

RAM : DDR4 16GB

SSD : NVMe 512

운영체제 : 윈도우10

배터리 : 리튬이온 81.86Wh

 

그리고 노트북을 사용하면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발열과 소음인데요

울트라기어는 쿨러가 2개 장착되어 있어서 솔직히 몇시간동안 고사양 게임만 할 것이 아니라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소음 관련해서도 왠만한 게임을 하면서는 소음 없습니다 거의 무음?이라고 할 정도로 조용한 편이네요!

 

 

그럼 오늘 LG울트라기어 언박싱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좋은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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